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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게이트, 의과대학때부터, 전문의, 병원을 개원한 원장인 지금까지 언제나 변함없는 동료이자 친구^^ 감사합니다~!

  • bruins1
  • 2018.02.14

딴짓하는 의사들

  • 쪼롱
  • 2018.02.14

1꼭지 줄인, 1시간 느린 뉴스

  • 알짱
  • 2018.02.14

앞으로도 무한한 발전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메디게이트 뉴스하면,,,, 의약분업이 생각납니다.

  • 핫태의
  • 2018.02.13

모르던 의료계의 이슈를 발빠르게 전달해서 좋습니다. 앞으로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 바카스
  • 2018.02.13

메디게이트 뉴스 3주년을 축하드려요. 메디게이트 통해 의료계 소식을 발빠르게 들을수 있어 좋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 최원석
  • 2018.02.13

천일동안 7,778개면 하루에 7개꼴로 기사를 내신거네요! 의료계 동향을 알 수 있어 좋습니다. 앞으로도 부탁드려요

  • 자몽쥬스
  • 2018.02.13

발빠른 의료계 동향 알리미

  • botox77
  • 2018.02.12

메디게이트 뉴스 하면 역시 "한 시간 느린 뉴스"입니다. 기존의 속보 경쟁에서 벗어나서, 보다 정확하고 깊이 있는 소식을 전달하려는 시도가 메디게이트 뉴스의 최대 장점이자 대명사입니다. 의사, 의료, 제약 등으로 자신이 읽고 싶은 분야를 간결하게 섹션을 나눈 것도 주효합니다. 아직까지도 불합리한 의료 제도와 잘못된 의료 시스템을 고쳐 나가는데 앞장 서는 메디게이트 뉴스가 되길 바랍니다. 기존 언론 매체에서 다뤄지지 않은 억울한 의료계 사연, 법률적 함정이 숨은 의료계 현장 등을 다뤄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의료계 현장 안과 밖의 소식을 제대로 알려주는 선두 주자 , 한 시간 느린 뉴스, 메디게이트 뉴스의 3주년을 축하합니다. ~~~

  • 핫브레이크
  • 2018.02.12

황재희 기자 화이팅

  • 드웨인웨이드
  • 2018.02.12